최근 감숙(甘肅)성 산단(山丹)마장이 본격적인 봄 경작 작업에 돌입했다. 원활한 농사 준비를 위해 목축민들은 겨우내 농경지에서 머물던 말 떼를 초원으로 돌려보내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