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저녁,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이 운남(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 태(傣)족자치주 경홍(景洪)시 란창(瀾滄)강 강변에서 함께 축복을 담은 공명등(孔明燈)을 날렸다. 하늘로 솟은 등불은 강물의 물결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뤘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