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산간 지역의 대형 흙벽 주택 건축물인 복건 토루는 주로 룡암시 영정구, 장주시 남정현 및 화안현 등 지역에 분포되여 있으며, 2008년에는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됐다.
최근 몇 년 동안 현지는 '복건 토루'를 주제로 한 문화와 관광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구축하는 동시에 토루의 보호와 활용, 문화와 관광 융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태,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고품질 발전을 실현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