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에서 매년 풍년을 안아올 수 있는 데는 이들 농기구들의 공이 작지 않다. 봄이 되자 흑룡강성 화남현 각 향진에서는 농기구 점검보수 작업을 전면적으로 전개했다. 기술자들이 일선에 내려가 농가들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각종 농기구 설비가 최적의 상태로 봄철농업생산에 투입되도록 확보함으로써 식량 풍작을 거둘 수 있는 기계화 보장을 튼튼히 구축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