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3월 18일 저녁, 현물 황금이 장중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당일 종가 기준으로 4810달러/온스까지 하락했으며 하루만에 3% 이상 하락하여 약 200달러 떨어져 2월 6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9일 오전 장에서는 현물 황금이 소폭 반등하여 기사 마감시점에서 4843.740달러/온스로 0.63% 상승했다.
Wind 데터에 따르면 3월 2일 현물 금값은 장중 한때 5419.32달러/온스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눈에 띄게 하락하고 변동하며 떨어졌다. 기사 마감시점까지 현물 황금은 월간 최고점에서 10% 이상 하락하여 거의 600달러 떨어졌다.
이 영향으로 국내 금장신구 가격도 크게 떨어졌다. 중신경위(中新经纬)의 19일 조사에 따르면 주생생의 황금장신구는 그람당 1492원에서 하루새 55원 떨어졌고 3월 3일 월간 최고점에서 158원 떨어졌다. 로묘황금 금장신구는 1507원/그람이며 하루새 43원 하락하여 월간 최고점에서 135원 하락했다. 로봉상은 1498원/그람이며 하루새 42원 하락하여 월간 최고점에서 144원 하락했다.
출처: 인민넷-조문판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