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宇树)과학기술 창립자인 왕흥흥 CEO는 “작년 7월 야부리 기업가 방문단이 우수과학기술유한회사를 방문하여 로보트 제품을 직접 확인했다”며 “교류를 통해 야부리 포럼이 신흥기술기업에 대한 관심과 젊은 창업자들에 대한 포용적인 정신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신임 리사로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러한 포용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7일, 2026 야부리 중국 기업가포럼 제26회 년례회의 개막식 현장에서 우수 과학기술 창시자이자 CEO인 왕흥흥씨는 포럼의 신임 리사 자격으로 회사가 휴머노이드 로보트 분야에서 10년 동안 깊이 뿌리내린 실천 탐색과 업계에 대한 고민을 공유했다.
현재 구체화된 지능 분야의 기술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업계는 발전의 중요한 시점으로 접어들고 있다. 왕흥흥 CEO의 관점에서 볼 때 “로보트 AI 모델이 80%의 낯선 상황에서 언어 및 문자 명령을 통해 80%의 작업을 완수할 수 있고 간단한 생활서비스 작업을 자률적으로 완수할 수 있다면 통용 체화 인공지능이 중요한 돌파를 이루고 산업도 폭발적인 성장 단계에 들어설 것”이라며 “이러한 목표의 실현은 기술 개발의 방향이자 업계의 공통적인 추구사항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왕흥흥 CEO는 “체화 인공지능 발전의 병목 현상을 돌파하는 핵심은 글로벌 협력에 있다”며 “인공지능과 로보트 산업의 발전은 어느 한 기업이 홀로 이룬 일이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창조한 성과”라고 말했다. 그는 “핵심은 글로벌 협력을 통해 이 산업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중국은 체화 인공지능 분야에서 선도적인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는 좋은 산업 환경과 혁신 생태계 덕분”이라며 “이는 시대적 기회와 더불어 선배 기업가들이 쌓아온 탄탄한 기반 덕분”라고 덧붙였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