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국가소방구조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봄철은 야외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라고 한다. 2025년 봄에 발생한 밭, 록화대, 잡초 등 각종 야외화재는 봄철 화재총수의 52.5%를 차지했다. 60%에 가까운 화재는 사람들의 불사용으로 인해 유발된다. 청명절 전후로 향을 피우고 종이를 태우며 폭죽을 터뜨리는 행위가 많아지는데 화재를 쉽게 유발한다.
소방부문 당부: 문명한 제사를 권장하며 야외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고 불씨를 남기지 말며 중점군체가 함부로 불장난을 차지 않도록 교육하고 버들개지를 함부로 태우지 않는 등을 실천하여 봄철 소방안전을 함께 수호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