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진린(陳璘) 장군 탄생 494주년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광동(廣東)성 운부(雲浮)시 운안(雲安)구에선 '진린민속문화주간'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라남도 해남군 관계자와 한국 내 진씨 후손 약 40명이 참가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