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W 북경 패션위크'가 17일 개막했다. 이번 패션위크에서는 국산 트렌드 상품 브랜드는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독일, 싱가포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국가(지역)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