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밭축구, 빙상룡주, 눈밭 줄다리기, 눈밭 러시아 블록…14일 '빙상 스포츠 슈퍼리그(冰超)' 2026년 흑룡강성 국경 빙설 스포츠대회(북부지역)가 '신주 북극'인 흑룡강성 대흥안령 막하시에서 개막했다. 3월의 봄눈 속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서로 경쟁하며 빙설 스포츠의 매력을 함께 나눴다.
출처: CMG 흑룡강총국
편역: 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