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젊은이들은 항상 ‘사랑해, 나 자신(爱你,老己)’이라고 말하는가? 그들은 정말로 누군가가 자신을 봐주고 누군가가 자신을 주목하기를 바란다.” 전국정협 위원 몽만(蒙曼)은 인터뷰에서 ‘사랑해, 나 자신’이라는 인터넷화제의 리면에는 청소년들의 보편적인 심리적 요구가 반영되여있는데 그것은 바로 눈에 띄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갈망, 자신의 사랑을 쏟아내고 그에 대한 응답을 받고 싶어하는 갈망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최근 몇년 동안 젊은이들이 ‘못생긴 귀여움’이 매력인 아트토이와 반려인형을 선호하고 있음을 주목했다. 그녀는 이러한 아트토이와 반려인형이 전통적인 미적 기준으로는 예쁘지 않을 수 있지만 “우리가 그것들을 좋아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러한 현상은 오히려 청년들의 심리를 반영하는바 그것은 “나와 이 세상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지만 여전히 우리가 포옹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청년심리를 마땅히 주목해야 한다. 몽만은 대중소학교에서 사랑의 교육을 강화해야 하며 이러한 사랑을 느끼는 능력은 어릴 때부터 길러야 한다고 피력했다. “사람은 우선적으로 마음속에 사랑이 있어야 비로소 활기차게 살 수 있고 더 나은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몽만이 말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