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중국 화교 도시(강문) 커피 축제'가 5일 광동성 강문(江門)시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3개 국가(지역)에서 온 330여 개의 커피 브랜드가 모였다.
강문시의 커피 및 관련 산업 생산액은 30억 원을 넘어섰다. 현지의 커피 장비·부품 생산 기업은 350개 이상, 로스팅 커피의 년간 생산량은 1만t(톤) 이상에 달한다.
이날 커피 축제를 찾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브랜드의 커피를 맛보고 있다.
5일 성품(誠品)커피 직원이 고객을 위한 스페셜 커피를 만들고 있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