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국 외교부 부장은 8일 열린 외교 주제 기자회견에서 남해(南海) 문제와 관련해 "평화, 협력, 우호야말로 남해의 새로운 서사"라고 강조했다.
왕 부장은 이어 "풍파를 일으키는 행위는 민심을 잃고, 헛된 일을 만들어 소란을 피우는 행위는 더 이상 시장이 없다"고 지적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