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영화국이 주최한 2026년 음력설시즌 영화리스트발표회가 9일 북경에서 개최되였는데 음력설에 상영하는 주요영화 제작진이 영화의 볼거리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료해한 바에 따르면 음력설 련휴에 상영되는 영화는 종류가 다양하고 소재도 다양한바 코미디, 액션, 애니메이션, SF 등 쟝르를 아울러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스크린향연을 선사할 것이라고 한다. 《경칩무성(惊蛰无声)》은 국가안전팀이 중요정보류출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소리없는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이다. 《표인: 바람이 사막에서 불어온다(镖人:风起大漠)》는 사막의 표객이 위탁을 받아 신비로운 인물을 장안으로 호송하면서 연선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스피드 라이프3(飞驰人生3)》은 마지막 바인 브루클랄리대회가 막을 내리고 드라이버들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성하입몽(星河入梦)》은 ‘두뇌가 활짝 열리는’ 꿈의 모험려행을 그렸다.
발표회는 동시에 ‘영화+’ 시리즈활동과 영화혜민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음력설련휴 주요영화들의 예매도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출처: 인민넷-조문판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