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맛’을 테마로 한 음력설 문화행사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막했다. 중국 음력설을 앞두고 열린 행사장을 찾은 400여 명의 중국 및 외국 손님들이 중국 음식을 맛보고 무형문화유산 작품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테마 행사 ‘중국의 맛’은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등 북미 도시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