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흑룡강성 흑하시는 한파가 몰려와 최저 기온이 재차 령하 20도 이하로 떨어졌다. 손오현에는 상고대 현상이 나타나 마치 빙설로 조각된 동화 세계를 방불케하며 북방 겨울을 더욱 생동감 있고 웅장하게 연출하고 있다.
출처: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 흑룡강총국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