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 연경구로부터 료해한 바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기간 팔달령야장성(夜长城)은 그믐날부터 정월 초여새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대외에 개방하며 관광객들은 남4루부터 북4루 구간에 올라 관람할 수 있다고 한다.
팔달령장성풍경구는 몰입형 체험을 업그레이드하고 천여개의 등롱을 배치하고 룡춤, 사자춤, 건선 등 연경지역 특색과 만리장성의 정취를 겸비한 일련의 무형문화재공연을 선보일 예정인데 짙은 명절분위기로 방방곡곡에서 온 손님들을 맞이해 등불문화를 감상하면서 함께 새해를 맞이하도록 한다.
입수한 데 따르면 무형문화재공연과 특색꽃회는 매일 18시 1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장성연선문화거리에서부터 관성 성대까지 고정시간대에 펼쳐지며 관광객들이 합리적으로 관광경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현재 팔달령야장성 음력설활동 사전판매티켓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데 관광객들은 ‘장성내외관광’ 미니앱을 통해 티켓을 예약할 수 있고 사전판매테켓은 전속할인을 누릴 수 있으며 그믐날 전날까지 판매된다. 예약에 성공한 후 유효한 신분증을 갖고 입장할 수 있다. 관광객들은 이 빛과 무형문화재가 어우러진 음력설 독특한 체험을 위해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장성에 올라 무형문화재를 감상하고 설을 보낼 수 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