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젊은 세대,中음력설 문화 체험
'차이나는 맛- 중국 특급 셰프의 설날 레시피' 행사가 4일 한국 서울에서 열렸다.
행사 참석자들은 대부분 20대 한국 젊은이들이였다. 이들은 휴대전화 카메라를 통해 행사에 준비된 정교한 중국료리를 소개하며 더 많은 한국인이 중국의 섣달 그믐날 음식(年夜飯·섣달 그믐날 함께 모여 먹는 가족 식사)을 료해하고 중국 문화의 따뜻함과 중국인의 우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료녕(遼寧)성에서 온 14명의 특급 셰프가 중국 북방의 정교한 특색 료리를 선보였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