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해남(海南) 자유무역항 건설 가속화와 현지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수입 소비재에 대한 ‘무관세’ 정책을 시행한다. 재정부, 해관총서(관세청), 세무총국은 5일, 해남 섬 내 주민들이 소비하는 수입 상품에 대해 관세를 면제한다는 통지를 발표하고 당일부터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