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청현은 2026년 전국 화미향촌 롱구대회 북부지역 예선의 개최권을 획득했다. 올해 8월 북경, 천진, 하북, 산서, 내몽골 등 10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농촌 롱구 선수들이 보청현 건설촌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 기간 관객들은 북방 특색이 풍부한 민속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고품질 농산물 소개와 지역 음식 시식 체험 등 ‘향촌’ 브랜드 시리즈 특색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