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29일 상해시 서회(徐汇)구의 파운데이션 모델 혁신 생태 커뮤니티 '모속(模速)공간'의 외관. (사진/신화통신)
중국과학원 남중국해(南海)해양연구소와 중국석유대학(화둥∙華東)이 공동으로 개발한 해양 스마트 파운데이션 모델 '페이위(飞鱼)-1.0'이 지난 7일 광동성 광주에서 발표됐다.
이는 해양-대기 량방향 스마트 파운데이션 모델로 남중국해의 기상, 과학연구, 생태 등 분야의 스마트 예보에 적용된다.
중국과학원 남중국해해양연구소 관계자에 따르면 다수의 핵심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한 '페이위-1.0' 파운데이션 모델은 해수 온도와 염도 등 예보에서 높은 정확도를 보일 뿐만 아니라 대규모 해류 순환 등 정밀한 재현이 가능하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