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사회물류 총비용 비중이 처음으로 14% 밑으로 떨어지며 13.9%를 기록했다. 이는 '13차 5개년(2016~2020년) 계획' 말 대비 0.8%포인트 감소한 수치로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