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일간의 ‘가장 긴 음력설련휴’가 문화관광 소비시장을 활성화하여 새해 문화관광발전의 새로운 변수와 동력이 되고 있다. 최근 국내 주요 유명 OTA 플랫폼(온라인려행플랫폼)이 억대 규모의 예약데터를 기반으로 잇따라 추세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는데 연변은 특색목적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어받아 전국 음력설 출행판도에서 다시 한번 독특한 문화관광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중국려행사협회가 투니우(途牛)관광넷과 공동으로 발표한 <2026년 음력설 관광소비추세보고서>에 따르면 구간별 시간차 려행이 류행하고 있으며 소수 특색있는 관광이 빠르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점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작은 도시와 현성으로 눈길을 돌려 활기찬 려행체험을 추구하고 있는데 연변은 국내 려행열기가 눈에 띄게 증가한 목적지 TOP10 순위에 올랐다.
‘명절분위기는 국내 음력설 관광시장을 이끄는 중요한 매력중 하나가 되였으며 민속활동이 풍부하고 전통 분위기가 짙은 목적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마펑워의 빅데터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전국 ‘음력설 려행목적지’ 관련 검색 열기가 전월 대비 253% 증가했으며 씨트립의 <2026년 말띠해 음력설 출행예측>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은 ‘가장 열기가 넘치는 음력설’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씨트립 문의’데터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한복(汉服)려행촬영’ 관련 상담량이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장백산+연길’과 같은 자연경관과 독특한 문화분위기를 겸비한 목적지가 인기있는 ‘사진촬영명소’가 되였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