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라이프 > 관광레저
연변, 주요 OTA 플랫폼 음력설기간 인기목적지로!
//hljxinwen.dbw.cn  2026-02-06 14:03:44

  올해 9일간의 ‘가장 긴 음력설련휴’가 문화관광 소비시장을 활성화하여 새해 문화관광발전의 새로운 변수와 동력이 되고 있다. 최근 국내 주요 유명 OTA 플랫폼(온라인려행플랫폼)이 억대 규모의 예약데터를 기반으로 잇따라 추세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는데 연변은 특색목적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어받아 전국 음력설 출행판도에서 다시 한번 독특한 문화관광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중국려행사협회가 투니우(途牛)관광넷과 공동으로 발표한 <2026년 음력설 관광소비추세보고서>에 따르면 구간별 시간차 려행이 류행하고 있으며 소수 특색있는 관광이 빠르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점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작은 도시와 현성으로 눈길을 돌려 활기찬 려행체험을 추구하고 있는데 연변은 국내 려행열기가 눈에 띄게 증가한 목적지 TOP10 순위에 올랐다.

  ‘명절분위기는 국내 음력설 관광시장을 이끄는 중요한 매력중 하나가 되였으며 민속활동이 풍부하고 전통 분위기가 짙은 목적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마펑워의 빅데터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전국 ‘음력설 려행목적지’ 관련 검색 열기가 전월 대비 253% 증가했으며 씨트립의 <2026년 말띠해 음력설 출행예측>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은 ‘가장 열기가 넘치는 음력설’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씨트립 문의’데터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한복(汉服)려행촬영’ 관련 상담량이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장백산+연길’과 같은 자연경관과 독특한 문화분위기를 겸비한 목적지가 인기있는 ‘사진촬영명소’가 되였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

· 전국적으로 출산수당 개인 대상 직접 지급 실현
· 전국적으로 출산수당 개인 대상 직접 지급 실현
· 중국, 해남자유무역항 ‘무관세’ 확대… 섬 주민 수입 소비재 0% 세률 적용
· 中 고속철 '부흥호' 모의운전 체험하는 해외 귀빈
· 설향에 설 분위기 가득
· 보청현 2026년 전국 ‘촌BA’ 북부지역 대회 개최권 획득
· 中 각지, 명절 분위기 달아올라
· 할빈시 창의 디자인 활성화 사례 주제 전시회 열려
· 무원시, "빙상 스포츠 슈퍼리그"·2026 빙상 룡선 경주 국경 지역 체험 행사 막 내려
· 할빈 공항 보세 항공유, 20개 국제 항공 로선 지원 확보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