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환인만족자치현 시급 무형문화재 조선족 '접시춤'이 본계시를 대표하여 2026년 료녕 문화관광 설맞이 주제 홍보행사(북경)에 참가해 관람객과 려행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료녕성 문화관광청이 주최하고 료녕성인민정부 북경주재판사처, 성내 각 도시의 문화관광라지오텔레비죤국이 지원한 2026년 료녕 문화관광 설맞이 주제 홍보행사는 선후로 북경시 중관촌, 북경 조양역에서 홍보를 진행했다.
오전에 진행된 1차 홍보행사에 이어 오후 4시, 2차 홍보행사가 음력설려객운송 중심지인 북경 조양역에서 진행했다. 각 시의 무형문화재 공연이 림시 제작된 홍보무대에서 진행된 가운데 환인현은 '오녀산고구려문화탐방, 아하조선족향 조선족민속체험' 주제로 관광자원을 홍보하며 관객을 모았다. 본계시 시급 무형문화재 조선족 '접시춤'도 초청을 받아 무대에 올랐다. '접시춤' 연출팀은 무대제한으로 원래 24명의 배우에서 6명으로 조정해 무대를 재편성했고 배우 수는 줄었지만 접시춤의 정수를 온전하게 선보였다. 공연후 일부 려행객들이 공연팀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출처:료녕신문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