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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2025 중국 도시·대학·중앙기업 해외 네트워크 전파력 강화 시리즈 보고서" 발표회 및 제11회 네트워크 국제전파 포럼이 북경사범대학에서 개최되였다. 이날 장홍충(张洪忠) 북경사범대학 뉴스전파학원 교수이자 원장 겸 북경사범대학 뉴미디어전파연구센터 주임은 "2025 중국 도시 해외 네트워크 전파력 강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중국 338개 도시(자치주, 지역, 련맹, 중국의 홍콩, 마카오, 대만 등 도시 제외)의 해외 네트워크 전파력 종합지수 상위 10개 도시로는 북경, 상해, 성도, 심천, 광주, 중경, 항주, 할빈, 무한, 하문 순으로 나타났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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