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따라 대자연이 선사한 룡강의 아름다움 속으로 들어가보자. 뭇산에 하얗게 서리꽃이 피여난 눈꽃나무가 수묵화를 방불케해 시와 그림 같은 북국의 운치를 자랑한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