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관광객이 송화강 할빈 구간에서 말 위에 올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얼음의 도시' 흑룡강성 할빈시가 빙설 시즌을 맞았다. 눈과 얼음으로 덮인 송화강 할빈 구간은 빙설 놀이터로 변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은 빙설 오락·운동을 통해 겨울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얼음의 도시' 흑룡강성 할빈시가 빙설 시즌을 맞았다. 눈과 얼음으로 덮인 송화강 할빈 구간은 빙설 놀이터로 변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은 빙설 오락·운동을 통해 겨울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11일 관광객들이 송화강 할빈 구간에서 빙상 보트를 체험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