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성 형주 옛 부두, 도시의 새 랜드마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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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년간 호북(湖北)성 형주(荊州)시는 력사문화 거리 구역의 복원·개조를 추진했다. 아울러 록색 발전을 중심으로 사시(沙市)구 부두의 오랜 력사와 산업 문화를 활용해 문화 전시, 강변 관광, 스포츠·헬스케어 등 다양한 기능을 아우르는 양(洋)부두 문화창의 공원을 조성했다. 과거 부두와 공장 건물은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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