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重慶)은 장강(長江) 상류 생태 장벽의 최후 관문으로 최근 수년간 생태환경 보호와 복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에 따른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관광의 새로운 시나리오와 랜드마크를 대거 만들어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