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 쇼트트랙 올림픽 챔피언 무대정(武大靖)이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31세의 무대정은 중국 쇼트트랙을 위해 수많은 영예를 안긴 선수로, 세 차례 동계올림픽에 참가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m 금메달을 획득해 중국 대표팀에 평창 대회 첫 금메달을 선사했고,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에서는 중국 대표팀이 2000m 혼성 계주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