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오전, 리재명 한국 대통령이 상해에서 중한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했다.
중한 량국의 지능형 제조, 신소재, 인공지능, 의료 보건, 문화 창의 및 소비 서비스 등 분야의 기업 대표 약 300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한 혁신 기업의 협력 경로를 확장하고 량국 기업이 잠재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함께 발굴하며 다양한 분야의 개방형 혁신 협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해는 리재명 대통령의 이번 중국 방문의 두 번째 경유지이다. 그는 6일 오후 북경 일정을 마치고 상해에 도착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