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관련 질문에 답했다.
모녕 대변인은 중한 량국은 이웃나라일 뿐만 아니라 긴밀한 협력 파트너이며, 중한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량국과 량국 국민의 근본적인 리익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모녕 대변인은 중국은 한국 측과 서로를 향해 나아가며, 량국 관계가 새해에 더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