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정부는 12월 31일 2026년 1월 2일부터 일반 려권을 소지한 중화인민공화국 공민에 대한 무비자 입경정책을 실시한다고 선포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토이기 대통령 에르도안은 대통령령에 서명해 2026년 1월 2일부터 일반려권을 소지한 중화인민공화국 공민에 대해 관광 및 경유 시 무비자혜택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중화인민공화국 공민은 임의의 180일 기간내에 루계로 최대 90일 동안 토이기에 체류할 수 있게 되였다.
래원: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