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중국-베트남 QR코드 상호 연결 협력 발표식' 현장. (사진/신화통신)
중국-베트남 QR코드 상호 련결 협력 발표 행사가 2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열렸다.
베트남을 방문하는 중국 소비자들이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중국 소비자들은 베트남 국가 QR코드인 '비엣 큐알(VietQR)'을 지원하는 가맹점에서 유니온페이(銀聯·은련) 앱(APP), 중국공상은행(ICBC) 모바일 뱅킹, '유니온페이 네트워크 결제 플랫폼'을 지원하는 국내 모바일 지갑 등으로도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