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들어선 광활한 흑토지에 '가재와 벼가 어우러진' 장관이 펼쳐지고 있다.
요즘 치치할시 태래현의 황금벌에서는 가을바람에 벼 파도가 출렁이고 논에서 벼와 공생하던 가재는 먹이를 찾아 먹으며 마지막까지 열심히 몸집을 키우고 있다. 가재+벼 생태모델이 향촌 진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