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2025년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개막했다. 최고의 빙설도시인 할빈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상승하고 있다. 페이주가 발표한데 따르면 전 국민의 빙설열기와 빙설려행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계아시안게임의 개막이 할빈의 관광열기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 페이주플랫폼의 ‘할빈’, ‘야부리’ 검색량은 배로 늘었으며 할빈 비행기표, 호텔 주문이 폭주했다.
할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 당일 할빈, 야부리 검색량이 대폭 증가했으며 할빈을 목적지로 하는 비행기표 주문량은 지난해 동기대비 47% 증가하고 할빈의 호텔 주문량은 동기대비 60% 증가했다. 그중 대부분 관광객은 경기 관람을 위해 할빈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며칠전 광주의 림택유(林泽维) 씨는 가족과 함께 할빈을 찾았는데 경기관람을 목적으로 왔다고 밝혔다. 그는 운 좋게 경기 입장권도 살수 있었는데 아이스하키와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했다며 기뻐했다.
페이주플랫폼에 따르면 현재 상해, 항주, 남경, 북경, 심천 등이 할빈 빙설관광의 인기 출발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할빈빙설대세계, 할빈극지공원, 야부리스키관광리조트, 할빈동북호림원, 야부리팬더관 등은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풍경구이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