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사천성 성도에서 진행된 중국석유학회 제19회천공(射孔)기술년회에서 흑룡강성 대경금상우(金祥寓)과학기술유한회사가 론문 2등상을 수상하여 중국석유학회 측정위원회로부터 기술수준을 인정받았다.
2년에 한번씩 진행되는 중국석유학회 천공기술년회는 중국석유 천공인의 성회이다. 이번 년회는 중국석유, 중국석유화학, 중국해양석유 등 3개 굴지의 석유그룹 산하 유전가스회사, 기술서비스회사, 관련 대학교, 천공업체의 령도와 전문가 224명이 참가했고 미국 Hunting Titan회사, 슐룸베르거(斯伦贝谢)회사와 국내 물화에너지(物华能源), 천남항천(川南航天), 북방 슐룸베르거(斯伦贝谢), 통원석유(通源石油)등 천공 전문서비스 회사들이 대거 참여해 중국석유 천공전업성과의 대검열이고 중국 천공인교류융합의 플랫폼이기도 하다. 이번 년회에 천공 기재류 론문 28편, 천공 공예류 론문 30편을 포함해 도합 58편의 론문이 발표되였고 유전생산의 난제, 이슈, 기술발전추세 등을 둘러싸고 최근 2년간의 국내 천공연구개발에서 거둔 새로운 진전, 새로운 성과를 구현하여 국내 천공기술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조선족기업가 우재성(1966년생,사진)사장이 2011년에 설립한 대경금상우과학기술유한회사는 전문적으로 천공완정(完井)공예및 장비 연구개발, 생산, 판매를 일체화한 천공기술 전문업체로 과학기술발전을 기반으로 전능형(全能型) 기업을 만들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유전의 수요에 립각하여 우수한 서비스형 기업건설, 과학기술혁신에 기초한 첨단기술형 기업건설, 제도관리를수단으로한 현대화관리형 기업건설, 당건설을 선도로한 민족선봉형 기업건설, 기업문화를 보장으로한 응집력이 강한 기업건설 등 일련의 세밀한 계획을 작성하고 꾸준히 실행하여 현재 전문화, 정밀화, 특성화, 참신화 흑룡강성 첨단기술기업, '작은거인'기업으로 성장했으며 거의 100가지 특허기술을 보유하여 국가와 흑룡강성 특허우세기업, 흑룡강성공업정보화청 연구개발시범기업, 흑룡강성과학기술청 기술서비스시범기업, 흑룡강성중점과학연구개발기지로 선정되였고 국가지적재산권, 이화융합(二化融合), 판매후서비스, QES 등 4개 시스템인증에 통과되였으며 박사후 과학연구사업소(工作站), 중국과학원 과학자작업실과 흑룡강성완정장비공정기술연구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금상우과학기술유한회사 우재성사장은 "과학연구개발은 최고만 있을뿐 최종은 없다"며 "국제 국내 동류업계와 폭넓게 교류협력하고 과학연구팀을 이끌어 향후에도 꾸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천공기술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것"이라고 웅심을 밝혔다.
출처:흑룡강신문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