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2021 중국브랜드의 날 행사가 상해에서 개막되였다. 흑룡강성 40개 록색식품 자주브랜드기업이 온라인, 오프라인 방식으로 참가했다.
제5회 중국 브랜드의 날 흑룡강 전시관의 행사장에는 흑룡강 록색식품 브랜드가 집중적으로 전시됐다. "전통 중화 대곡창", "오늘날의 중화 대주방", 모든 전시관은 룡강의 좋은 입쌀, 황금낙농장, 건강오곡, 육류 중의 귀족, 록색청량음료 등 5개 부류로 나눠 세계에 룡강의 맛을 선보였다.
상해 시민인 란충명(栾忠明)씨는 "나는 흑룡강의 농산물을 확신한다. 콩, 우유, 쌀, 옥수수, 밀가루 등 모두 좋다 "고 말했다.
올해, 중국 브랜드의 날은 "중국 브랜드, 세계가 공유하고 쌍순환에 집중하여 새로운 소비를 이끌자"를 주제로 했다. 흑룡강성 전시관은 "룡강의 맛을 보다'는 주제로 룡강 우수기업과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전시하고 있다. 흑룡강은 세계에서 공인하는 흑토지대, 황금옥수수 재배대, 황금 젖소 양식지대, 록색 · 유기식품 인증면적이 8500여만무에 달하고 농산물 지리적 표지가 149 곳 있다. 중국 브랜드의 날 활동은 더욱 많은 소비자로 하여금 흑룡강의 좋은 제품을 알게 하였을뿐만 아니라 룡강기업 브랜드의 지명도도 확대시켰다.
할빈 신화회강(神桦汇康)생물유한공사 양병해(杨炳海) 회장은 "처음 전시회에 참가해 우리 브랜드, 특색있는 물건들을 널리 알리려 한다"고 말했다.
전시 현장에서 또 인터넷 생방송 판매를 진행했다. 흑룡강적 세계 체육우승자가 체험하면서 룡강브랜드 보급에 조력했다.
북경 시민 학신화(郝欣华)씨는 " 흑룡강 제품은 친환경적이고 유기농이며 오염이 없다는 이미지가 강해 더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동북망 조선어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