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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농업 새 길을 찾다 더보기
고급농산물 시대 '얼굴 있는 농산물' 생산, 고소득 실현
흑룡강성 오상시 오상진에 자리 잡고 있는 오상시대향촌혁신벼재배전업합작사 리수철(52) 리사장(理事长)은 지역농산물에 신뢰도를 높이고 품질을 보증할 수 있는 '얼굴 있는 농산물 생산 실명제'를 도입, 추진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소득 증대를 실현했다.
고향 지키가며 목장주 꿈 키운다
료녕성 신빈현 홍묘자향 영영조선족촌 촌민 박춘기씨(1956년생)는 2012년 11월 한국에서 고향에 돌아와 늙은 모친을 모시며 효성을 올리는 한편 농사를 짓고 사양업을 하면서 목장주의 푸른 꿈을 실현해가고 있다.박춘기씨는 1997년 6월 16일에 여러곳에서 돈을 꿔서 수수료 10만원 들이고 한국에 ...
안전한 먹거리, 생산자와 소비자 함께 생산
우리가 먹고있는 농산물은 과연 유기농일가? 100%로 확신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가?현재 시중에 유기농쌀, 유기농남새가 팔리고있지만 진짜 유기농인지 믿음이 가지 않는다. 우리는 가끔 이런 말을 들은적 있다. 유기농기지라고 버젓이 적혀있지만 농민들은 감산할가 우려돼 남의 눈을 피해가면...
농기계로 농사, 로동력 해방에 앞장서다
전통농업이 현대농업으로 발전하고 농민들을 고된 로동에서 해방시키려면 광활한 농촌에 농기계가 보급돼야 한다. 농기계 보급은 일반적으로 로동력이 부족하고 또 인건비가 오를 때 잘 먹켜든다. 바로 조선족 농촌의 현실이 이러하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삶을 찾아 도시로, 해외로 떠나면서 농...
[농업 새 길을 찾다 5] 제2차 농업혁명, 효소유기비료시대 열려
흑룡강성의 유일한 효소유기비료 생산회사로 알려진 할빈시 아성구에 위치한 흑룡강달풍과학기술개발유한책임회사(리사장 김희선)는 회사 설립 20주년을 맞아 효소유기비료 생산으로 제2차 농업혁명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농약 제대로 알고 살포하자"
다년간 흑룡강성식물보호소에서 사업하다 현재는 할빈부존농업종합봉사유한회사를 경영하는 류삼숙 (62. 사진)경리(고급농예사)는 " 농민들이 농약 구매시 장사꾼들의 새로운 농약인데 효과가 좋다는 꼼수 에 얼리워 속는 일이 적지 않게 발생한다"며 "새로운 농약에 대한 정보가 없어 파악이 없을 ...
[농업 새 길을 찾다4]위쳇 활용 농산물 판매 성수난다
위쳇(微信)이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것으로 그 역할이 점차 커짐에 따라 위쳇을 활용해 농산물 판매량을 늘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위쳇은 광고비를 지불하지 않는 하나의 홍보 수단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흑룡강성 오상시 민락조선족향 민락촌에서 농민합작사를 경영하는 심홍섭(47)...
[농업 새 길을 찾다3]농업용 드론이 뜬다
규모화와 인건비 상승세를 타고 중국에서 농업용 드론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농업용 드론은 농약, 비료 등을 공중에서 작물에 뿌리는 무인기를 뜻한다. 2015년 기준으로 중국 전역의 농업용 무인기 보유량은 2324대로, 이를 활용한 경작면적은 76만 여 헥타르에 달한다. 이는 2014년보다 보유량...
[농업 새 길을 찾다2]“내 논에 어떤 벼품종 심으면 좋을가”
올해 기후 상황과 쌀시장에 따라 내 논에 어떤 벼품종을 심으면 좋을가.농민들의 이런 고민을 풀어주고저 동북농업대학 농학원 김정훈(57) 교수를 만나 그 답을 들어 보았다. 다년간 김교수는 벼 품질을 개량하는 종자개발에 종사해온 박사이다.
[농업 새 길을 찾다1]이젠 농민도 달라져야 한다
련속 14년간 농업관련정책이 중앙1호문건으로 제정될 만큼 농업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식량은 인간의 중요한 필수품이다(民以食为天 )라는 말도 있듯이 농업의 중요성은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변함없을 것이다.다만 전통농업에서 현대농업으로, 현대농업에서 미래농업으로 변화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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