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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전기차는 신기건을 이끄는 동력
근간 신기건(신형기초시설)행렬에 전기차가 열띤 용어로 급부상했다. 기존의 자동차와 달리 록색, 저탄소, 지속발전의 의미를 앞세운 새로운 에너지차가 신기건의 주역을 맡고 5G와 인공지능, 산업네트워크, 빅데이터 등 제반 신형기초시설을 기술창신으로 이끄는 견인역할이 세인들의 주목을 끌고...
미국이야말로 인종주의 악행에 책임 져야
신강 관련 요언을 날조해 중국에 먹칠하는 것은 미국 일부 정객들의 통상적인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 기 미국 정부의 임기가 곧 만료되면서 이런 정치인들의 쇼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이들은 심지어 신강관련 결의안을 제기하고 듣기에도 끔찍한 이른바 "인종말살"이란 요언까지 퍼뜨리고 ...
[정음문화칼럼160] 왜 우리는 병 보이러 대도시로 떠나야만 하는가
우리는 주위에서 큰병에 걸려 북경, 상해, 한국, 일본에서 치료받았다는 얘기를 종종 듣게 된다.고향에서라면 인맥도 있고 환자의 간호도 여러 사람이 부담할 수 있지만 대도시에서는 경제적 부담도 크고 뭐나 낯설기까지 하여 환자도 가족도 많이 힘들다. 하지만 많은 환자들, 특히 암환자들은 아...
中, 아프리카의 진정한 벗은 누구인지 행동으로 답을 보여주었다
반년전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아프리카 단합방역특별정상회의에서 확고부동하게 손잡고 전염병 방역을 진행하며 확고부동하게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해에 들어서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아프리카 5개국을 방문해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 중국 외...
대통령이 "금언", 미국식 "언론자유"는 참으로 희한
“사람은 있는데 계정이 없다" 이는 "폭력 선동"으로 미국의 여러 SNS 계정이 정지되여 "금언(禁言)"된 미국 지도자에게 있어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줄곧 "언론자유"를 표방하던 미국을 놓고 말하면 대통령이 SNS에서 자유롭게 발언할 권리를 잃은 것은 미국식 "언론자유"에 대한 큰 ...
폼페이오, 감염병과 폭란 앞에서 美 4년 전보다 '더 안전하다'
7일 미국 시사주간지 최신호가 공개한 표지는 6일 미국 의회의사당의 폭도 난입 현장을 배경으로 미국식 민주주의가 공격받았음을 보여주었다. 뉴욕 패션디자이너 케네스 콜은 이는 지난 하루의 미국뿐 아니라 지난 4년의 미국을 그렸다고 평가했다.아이러니하게도 6일자 는 "피노키오 폼페이오가 ...
2020년‘역풍선박’에 오른 동북 경제
2020년 동북 경제는 어떠할가? 외부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의 운영 상황,투자 추세와 취업 형세 등 3가지 문제를 가지고 기자는 조사연구를 했다. 대국의 중기(重器)는 어찌 되였을가?“국경절 이후 7, 8번 출장을 다녀왔다. 2020년 대상으로 바삐 보내고 있다. 2021년의 임무도 포화상태이다.”...
[권기식시평] 란세와 지도자
란세(亂世)는 '전쟁이나 무질서한 정치로 어지러워 살기 힘든 세상'을 말한다. 어지러운 세상에는 도둑이 들끓는 법이니 백성의 삶은 고달프기만 하다. 난세의 백성은 '태평성세(太平聖世)를 꿈꾸고 자신들을 구원해줄 영웅을 열망한다. 그것이 '메시아'이다.
비범한 "중국 력량" 세계의 전진에 조력
새해를 맞이하여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중앙방송총국과 인터넷에서 2021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평범하지 않았던 2020년을 회고하고 2021년을 전망했으며 새해의 아름다운 축복을 전했다. 신년사에서 지극히 범상치 않았던 2020년 "중국의 력량"이 중국인민이 난관을 이겨내도록 격려했을 뿐만 아니...
중국-유럽련합 투자협정은 모두에 있어 호재
12월 30일 저녁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북경에서 메르켈 독일 총리, 마크롱 프랑스 총리, 미셀 유럽이사회 의장, 폰 데어 라이언 유럽연합위원회 위원장과 화상회담을 가지고 예정 기한대로 중국-유럽련합 협정 협상을 완성했다고 함께 선언했다.7년간 35차례 협상을 거쳐 중국-유럽련합 투자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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