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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리광남대좌의 ‘효’
일전에 필자는 리광남대좌(67세)를 만나 ‘효'를 화제로 대담을 하였다. 특수 사정외에 해마다 청명, 추석에 조상 성묘를 한다는 공군대좌의 이번 걸음도 추석성묘를 위해서 였다.
우리 민족의 ‘보금자리’
심양은 동북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우리 나라 중심도시중 하나이다. 이 고유한 큰 도회지의 한 모퉁이에 조선족이 한데 모여사는 서탑거리가 있다.
래일을 생의 마지막 날로 삼고 오늘을 살라
“당신이 얼마나 더 오래 살 수 있을지,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이런 물음에 확답할 사람이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해야 할 일들을 뒤로 미루는 것이 보편적인 현실이다.
가정, 자녀 경쟁력의 근원
가정교육의 중요성이 갈수록 부각되는 시대이다.한 가정으로 말할진대 20년간의 시간은 한명의 영아를 사회인으로 키우는 시기이고 따라서 20년후에 자녀를 통해 가정교육의 성과를 평가, 검수 받게 된다. 부단히 변화발전하는 시대에서 내 아이가 20년후에 쟁쟁한 경쟁력을 가지게 하자면 가정에서...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치다
친분이 있던 한국 친구와 15년 만에 만나 환담을 즐기였다. 그는 중한일 3국을 오가며 20여년간 무역을 벌였고 초기부터 조선족 파트너들과 인연이 깊어 조선족사회를 손금 보듯 잘 아는 친구이다. 대담 가운데는 조선족 이야기가 시나브로 많았는데 필자는 그중 조선족의 새 발견이라는 말구에 귀...
[정음문화칼럼 87] "정음"학술을 향하여
정음칼럼이 곧 90회, 100회를 갖게 되면서 2주년이 다가오고있다. 처음에는 조선족박사와 교수들이 모여서 그래도 자신들이 공부하면서 느낀것들을 글로 써내면서 사회와 공감하고 교류하면서 조선족공동체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는 언론을 만드는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우리는 세계의 조선족
이는 김철학 작사, 박광춘 작곡한 중국조선족이란 노래의 가사입니다. 유명한 중국조선족 가수들이 련창으로 부른 이 멜로디는 쇼윈도의 빛과 함께 마음속 깊은 곳까지 울리고 비추면서 지난 30 년 동안의 조선족의 역사화면을 불러옵니다.
[일본인상기4] 일본인들의 겉과 속
1990년대에 일본에 류학 온 중국류학생들이라면 한두번쯤은 겪었을 일이 있다.국제교류협회에서 조직한 만찬회에서 만난, 매사에 적극적인 류학생과 친절한 일본인이 근 두시간 정도에 걸친 이야기 끝에 작별인사를 하면서 일본인이 말했다.
[정음문화칼럼86] 민족축제와 민족문화의 전승
각지에서 여러가지 민족문화축제 개최에 관한 반가운 소식들을 종종 접할수 있다. 단오축제, 류두절, 진달래축제, 농부절, 김치축제, 고추축제 등 다양한 축제행사들이 개최되여 도시화시대에 흩어져살고있는 우리들에게 민족문화를 체험하고 모처럼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지낼수 있는 기회를 제공...
[정음문화칼럼85]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을 연구하는 행...
요즘 2017년도 노벨상 수상명단이 새롭게 공개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필자의 전공관계로 관심사는 항상 다른 분야보다도 경제학상에 주목하게 된다. 올해 노벨경제학상은 미국 시카고대학교의 리처드 탈러(Richard H.Thaler)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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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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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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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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