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사설·칼럼
배려문화 정착은 우리모두의 책임
습근평 주석이 집정하면서 부패척결을 위해 고위직 호랑이든, 하위직 파리든 무릇 부패행실이 있으면 모두 잡아내고 있다. 즉 국민을 배려하고 국민의 '머슴'으로 임해야 할 간부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살면서 국민을 배려하지 않고 제 이속만 차리는 간부는 가차없이 낙마시켜야 중국공산당의 생존...
감정과 동력으로 우리 말을 꽃피워야 한다
우리 말은 아름답다.감정으로 볼 때 어머니를 련상케 한다. 누구나 자기의 어머니가 미인이 아니지만 가장 아름답다고 한다. 왜? 나를 낳아주고 키워주고 자기의 모든것을 자식에게 바친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부모님 자주 찾아뵙는게 왜 이렇게 어렵나요?"
지난 1월13일부터 음력설맞이 려객운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올해 음력설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왔는데 학생,친척방문객,타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 등 부류 사람들의 귀향시기와 중첩되여 올해 귀향길 차표 구매는 력사적으로 제일 힘든 한해가 되였다.
주거문화에 비낀 민족의 지혜
주거문화는 인류가 동굴이나 나무우(巢氏)에서 내려와 땅우에 집을 지으면서부터 시작되였다. 시초 집 거개가 반쯤 땅속에 묻힌 토굴이였으나 비바람을 막고 뭇짐승의 공격을 피하기 좋은 보금자리였다. 헌데 가끔 땅속을 뚫고나온 뱀들의 성화에 사람들은 공포감으로 으스스 몸을 떨었다. 어떻게 ...
아껴쓰는 의미
돈을 아끼는 마음은 누구나 있다. 쪼들리는 살림이라면 더 아껴서 먹고 써야겠지만 푼푼한 살림인데도 돈의 진가를 소중히 헤아리는 사람이 진짜 돈을 아낄줄 아는 사람이다. 옛날 한 시골마을의 부자가 개울가를 건느다가 은전 한잎을 떨어뜨렸다. 똘랑-소리와 함께 물살에 휘말린 은전이 깜쪽같이...
[정음문화칼럼49]조선족로동력 해외수출과 그 사회적영향
글로벌경제시대, 경제적요인은 인구류동을 야기시키는 가장 주요한 추동력이라고 볼수 있다. 중국조선족사회에서 로동력수출붐이 일게 된것도 국내 경제개혁의 진척과 해외 국가의 인구구조와 산업 로동력수요에 기인한것으로 귀결된다.
사색을 즐기는 사람에게 지혜가 모인다
인간은 생각을 가지고 사는 생명체이다. 사람이 어떠한 생각에 잠겼을 때 잠자던 대뇌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아늑한 사유공간에 불쑥 해살같이 쨍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이런 현상을 의학상에서 뇌의 플라스틱성질이라 일컫는다. 사색을 즐기는 사람한테는 뇌의 플라스틱성질이 아주 활약적임을 현...
말보다 행동을
“이미 작성된 원고로 장편연설을 몇시간씩이나 하는 지도간부를 백성들은 꺼린다. 그대신 말은 짧지만 백성의 마음에 와 닿는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말을 하는 지도간부를 백성들은 원한다. 더우기 말은 어눌해도 백성의 리익을 도모하기 위해 불철주야 두발로 열심히 뛰는 그런 지도간부를 백...
[정음문화칼럼]독서를 즐기는 민족으로 거듭나야 한다
“정음문화칼럼 48”에 실린 “조선족교육질 저하에 경종을 울릴 때다”라는 글을 읽고 교육현장에 몸담고있는 교원으로서 또 9살 남자아이를 둔 가장으로서 똑같은 고민을 한적이 있고 생각되는바가 있어 글로 적어본다.
사과의 예술과 법칙
삶이란 단순한 즐거움보다도 고달품과 슬픔이 뒤엉키는 과정에 려과되여 남는 방울방울의 행복으로 더없이 풍요로워 진다. 수없이 반복되는 오해와 결핍, 실패와 성공의 뒤바뀜속에서 늘어가는 지혜와 경험은 우리의 삶을 평화로운 한마당속에 귀속시켜 준다.
  홈-东北网
·목단강시 첫 도시 터널 개통
·中美애플 힘겨루기 시동?…中소비자...
·中, 120만 위안 이상 고급차에 10% ...
·'세상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 일시...
·中핫이슈 소통 강화…중대사 발생시...
포토
동영상
기획·특집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