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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조선족수리’
미혹과 매혹의 경계를 뻔질나게 드나들던 아들녀석이 결국 혹애의 나락으로 깊이 추락할줄은 전혀 뜻밖이였다. 그 ‘사람 한번 미치게 하는 잔디밭운동’-축구에 말이다!
[정음문화칼럼123] 민족의 얼과 교육의 과제
어려서부터 우리는 가족을 단위로 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생활례법을 비롯한 민속을 익혀왔고 민속은 우리에게 하나의 법으로 인지되였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우리들이 지적인 호기심이 담긴 "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하는 질문에 어른들은 항상 "이것이 법이다"고 에누리 없는 대답으로 일축하였고...
중국, 대외개방 더욱 확대…혁신으로 발전 견인
3월 15일 제13기 전인대 2차 회의가 베이징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19년 올 한해 동안 취업 안정과 민생 개선에 주력하면서 전방위적 대외개방 촉진과 혁신으로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전인대는 여러 키워드를 쏟아내며 세계를 향해 국제정세가 아무리 변화무쌍하...
[국제논평]중국, 세계와 반테러 투쟁 경험 교류
'테러리즘은 인류사회의 공적이자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타격하는 대상이다.....극단주의 사상의 침투와 만연은 폭력 테러를 유발하기 쉬운 행위로서 사람들이 제반 인권을 향유하는데 직접적인 위협을 구성한다.' 이는 중국정부가 18일 발표한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주의 척결 투쟁 및 인권보장' 백...
봄바람이 불어오면 또다시 되살아나리라
전례없는 최악의 ‘들불’이 생기로 넘치던 연변프로축구 동네를 강타하였다. 느닷없이 들이닥친 재앙에 연변, 나아가 조선족의 ‘제1효자’ 연변축구팀이 처참하게 해체되면서 연변과 조선족사회는 억울함과 비통함으로 통곡하고 국내 축구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 ‘들불’이 자연발생적...
보잉 언제까지 입 다물 것인가? 안전은 그냥 오는 게 아니다
5개월 사이에 보잉 737MAX8이 두 차례나 추락 사고를 일으키며 189명과 157명의 사상자를 냈다. 현재 수십 개 국가(지역)에서 737MAX8의 비행을 전면 중단했다. 최신 소식에 따르면 미국도 이미 보잉 737MAX 항공기의 운항을 중단했다. 인명이 걸린 일이다. 그 누구도 목숨을 가지고 장난을 치지 못...
경시할 수 없는 ‘여성 경제’…여행 소비시장 견인하는 우먼...
여성의 소득과 구매력이 높아지면서 여성들이 점차적으로 여행 소비시장의 견인자로 떠오르고 있다. 여행업계가 발표한 데이터 보고서에 따르면 대중화와 다변화의 흐름을 보이고 있는 여행 소비시장에서 여성의 여행소비가 기존의 여행시장을 세분화하고 있고 여성이 창출하는 ‘여성 경제'도 서서...
민족 발전의 뉴노멀(新常态) 시대
지난해 조선반도의 남북 정상이 수차례 정상 회담을 가지면서 조선반도에는 학수고대하던 화해 무드가 조성되었다. 거기에 가세하여 여러 관련 당사국들의 외교적 노력이 활발해 지고 세계적 범위의 뜨거운 성원이 고조되면서 작디 작은 조선반도는 줄곧 세인의 주목을 세차게 끌고 있으며 반도 남...
안타이오스와 조선족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안타이오스라는 거인이 등장한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땅의 녀신 가이아 사이에서 태여난 안타이오스는 리비아 땅에 살면서 지나가는 사람들과 레슬링시합했는데 힘이 워낙 장사여서 아무도 그를 이기지 못했다.
[정음문화칼럼122] 한국남성과 결혼한 조선족 이주 녀성들의 ...
현재 한국사회는 국제결혼의 시대를 맞이하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러한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은 여러가지 국제적 환경 및 한국의 경제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1980년대, 한국경제의 고도성장에 따라 산업부문 특히 중소기업의 생산 관련 직의 인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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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에 있어도 마음은 항상 고향에
'겨울왕국'은 여기...11만 얼음쪼각...
【미수다 연말기획】7개월간 양털눈...
절반 하늘이 아닌 더 큰 하늘을 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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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임신부 교통카드 발급
흥미로운 춘제 민속
2019개 눈사람, 얼음의 도시에 등장
송화강 할빈구간 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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