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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국제 패권세력 '반중국 음모론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 방해'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반중국 패권세력들이 주도하는 음모론과 가짜 뉴스가 한국과 중국의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들은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방역활동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극도의 집단적 불안심리를 야기해 사회적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대림칼럼] 응답한 건 시대가 아니라 양준일이다
한국사회는 요즘 '양준일 신드롬'으로 뜨겁다. 90년대 한국사회는 낯설고 이상한 가수였던 1969년생 '양준일'에게 돌을 던졌다. 한국어가 서툴고 영어를 마구 쓴다는 리유로 재미교포였던 그에겐 철퇴가 내려졌다.
보이스피싱, 악마의 유혹
대, 중 도시 못지 않게 우리 연변도 전기통신금융사기가 기승 부려 극히 우려된다.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주 공안기관은 전 주 범위내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사건을 해결한 건수만도 100건,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고 범죄혐의자는 447인, 전년 동기 대비 두배를 훨씬 넘겼다. 송금을 저지시킨 금...
바람과 풀
미국의 9.11테로습격사건이 발생한지도 어제 같은데 어언간 20년이 가까워 온다. 하지만 당시의 일부 정경들만은 아직도 기억에 새롭기만 하다. 두번째 비행기충격을 받은후 세계무역쎈터제1호빌딩의 층계에는 사람들로 꽉들어차 그 움직임이 매우 느렸지만 긴장과 공포속에서도 질서
평양에서 새해를 맞다
된장 닮아 대기만성(大器晚成)이런가!나는 원래 12월15일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였다. 그러나 시간을 월말로 변경하였다. 조선에서 2020년 새해를 맞이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글로벌화의 중국방안 세월이 지나도 쇠퇴하지 않는다
2020년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가 내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세계의 힘을 응집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자'라는 주제로 열리게 된다. 글로벌화의 역풍이 계속 가심화되고 있는 이때 국제사회는 습근평 국가주석이 3년전 이 포럼 연례회의에서 발표한 기조연설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호혜상생의 합의, 세계에 확정성 주입
1월 15일, 중국과 미국 전면경제대화 중국측 인솔자 류학(劉鶴)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에서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에 서명했다. 중미 쌍방은 23개월 동안 13차의 고위급별 경제무역협상을 통해 최종적으로 단계적인 ''전쟁을 끝냈으며" 종국적으로 중미 경제무역 갈등문제를 해결하는데...
보건품시장 현황에 대한 사고
개혁개방 40년래, 우리나라 경제생활에는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고 인민들의 생활수준도 크게 제고 되였다. 그 속에서 가장 눈에 띄이게 나타나고 있는 현실은 보건에 대한 수요와 더불어 보건품 구매붐이라고 하겠다. 그 구매붐 대오의 이른바 <선줄군>과 <주력군>은 바로 료년세대들이다.
[논평] "중동정세 악화는 그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
이란 고위급 사령관인 솔레이마니가 미군의 습격을 받아 사망한후 미국과 이란 간 긴장관계는 승격되고 있다. 이란은 미군을 "테러조직"으로 정의한데 이어 8일 새벽 이라크 주둔 미군 기지를 향해 "수십여매의 미사일"을 발사했고 이번 습격을 통해 "80명 미군이 사망"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미...
도시 개발과 력사 보존의 사이에서
일전 고향에 갔다가 연변 력사에 의미가 짙은 유적에서 기념 사진을 남기려는 요량으로 원 연변조선족자치주 정부 청사를 찾았다.그런데 유감천만하게도 맘속에 애장(爱藏)했던 건물은 언녕 철거되고 그 자리에 엄엄할 정도로 으리으리한 연길시 정부 청사가 우뚝 솟은 것이다.고향 수부의 발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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