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사설·칼럼
인터넷 캠퍼스 대출에 요주의!
9월 6일, 국가교육부는 금후 그 어떤 인터넷 대출기구도 대학교 재교생들을 상대로 대출업무를 하지 못한다고 분명히 강조했다. 또 정규적인 은행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맞춤형 소액 신용 대부금 업무를 취급하는 것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조선말 방언은 우리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
어릴적에 학교에 이상한 조선말을 하는 학생이 전학해왔다는 소문이 있으면 전교생이 모여들어 목을 빼들고 구경을 했다. 그만큼 타지역 조선족들이 사용하는 방언이 희한했던것이다.
중국동포타운에 문화예술교육이 자생하게
9월3일 오후 4시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바로 연결된 광명크로앙스 6층 크로앙스웨딩홀에서는 78만 중국동포사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전문 동포예술단, ‘민들레사랑예술단’의 창립 공연이 열렸다. 오랫동안 중국동포의 사랑을 받아온 이옥희 국가1급 배우가 단장이 되...
서글픈 효성의 그림자
요즘 로인들 틈바구니에 끼여 오가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늘그막에 돈이 있어야’가 주제이다. 자녀들에 대한 실망과 불신감의 표출이랄가, 로후대책이 미흡한 로인일수록 맞장구 치며 론쟁에 열을 올리는 양상이다.
대학생들이여 용돈투정은 그만! 스스로 돈버는것도 좋은 방법
올해 여름, 수능을 마치고 의젓한 대학생으로 승급된 젊은이들이 자신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대학교에서 개학을 앞둔 시점이다. 일전, 절강성의 한 어머니가 딸에게 1200원의 생활비를 주었다고 딸한테 “친 엄마 맞으신가?”라고 반문을 받은 사실이 기사에 보도 되면서 화제거리로 되였...
긍정에너지의 원론적인 의미
최근년간 긍정에너지(正能量)라는 말이 꾸준히 회자되여 왔다. 한 단어나 개념이 일상에서 자주 거론된다는 것은 그만큼 삶과 일의 현실적, 구체적 상황에 련관되고 필요하다는 반증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역경에 부딪치는 빈도가 높아질수록, 상황 파악이나 문제 해결에서 정확한 방법론의 도입...
[정음문화칼럼80]근대로의 전환기 중국과 서양의 만남
근대라는 시점은 중국 력사에서 하나의 큰 전환점이다.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해온 중국은 력사적으로 동아시아의 여러 나라들과 오래동안 책봉-조공의 관계를 이어오면서 종주국으로서의 위엄을 떨쳤다. 하지만 근대에 이르러 영국, 프랑스 등 서구 렬강들의 침략을 받으며 기나긴 아픔...
[정음문화칼럼81]“일대일로(一帶一路)” 건설과 조선족사회...
기구를 내오고 비전이나 행동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상무부, 외교부는 이미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부서가 있다. 이러한 거시적인 발전 전략과 정보는 “일대일로”에 대한 리해에 참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우리 말과 우리 글을 두고
9월2일, 제4회 《조선언어문자의 날》도 지난지 이슥하다. 하지만 한평생 조선어 교원으로 일해 온 나는 해마다 이맘 때면 많은 것들을 생각하면서 지금 자라나고 있 는 어린 세대들과 중학교,고중 심지어 대학공부를 하고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될 우리 말과 우리 글의 탄생과 ...
자녀교육, 자기성찰이 우선
새 학기의 시작과 함께 이리저리 과외공부로 내몰리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홈-东北网
포토
동영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포토
‘올해 세계 최고의 웨딩사진’ 발표
뜨거운 물 마시거나 붓는 ‘핫 워터...
'10달러' 매물로 나온 저택…황당한...
절벽 매달렸던 남자, 이번엔 여친과...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