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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성악, 그것은 내게는 기쁨이자 사랑…”
장춘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길림성제4기시민문화절의 제1회 길림성 ‘장백산컵’성악대회에서 청년교사조 1등상에 선정된 제자 최향씨와 연구생조 2등상을 수상한 진명씨를 두고 김향교수(1965년생)는 또 한번 만면에 웃음꽃을 피웠다.
우리 민족의 자랑-조선족 녀장군 리현옥
<해방군보>가 10월15일, 로켓군 첫 녀장군-리현옥의 근황을 발표하였다. 그녀는 현재 팀을 이끌어 새로운 지휘시스템 연구에 투입되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연구는 여러차례 조정이 이루어졌고 자동화된 지휘시스템을 복원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할것으로 보인다.
19차 당대회 대표 라철룡: 고향사랑으로 문화가 살아숨쉬는 ...
곧 소집되는 19차 당대회를 맞이해 인민넷 조문판은 19차 당대회에 참가하는 길림성 대표이며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당지부 서기, 촌위원회 주임인 라철룡대표를 만나 당대회에 참가하는 소감과 수남촌을 조선족 전통문화가 살아숨쉬는 마을로 만들기까지의 얘기를 들어보았다.
국경의 그 강을 건넌 ‘춤’의 녀자
먼저 소설이 아니라고 거듭 밝혀야 할 것 같다. 주인공의 이야기가 자칫 허구의 소설로 읽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인공은 분명히 실재한 인물이고 또 그녀의 이야기도 진실로 있었던 지난 력사의 한 부분이다.
"자연에 순응하는 매력에 흠뻑 빠졌죠..."
진실된 농민 "참농민"이 되고저 하는 청년기업가 리희연씨는 10여년간 자신의 경력과 취향을 차개발 속에 담아왔다.
스산해진 마을, 반신반의하는 촌민... 그가 돌아온후 '봉오동...
도문에서 서북쪽으로 7km쯤 떨어진 수남은 청정자원이 살아숨쉬는 조선족 집성촌이자, ‘봉오동전투’가 치러진 민족항쟁지로 유명한 곳이다. 한때는 인구류동과 같은 시대적 병페를 겪기도 했다. 허나 최근들어 마을재생에서 큰 성과를 거둬 화제로 대두되고있다.
동북지방사, 동북항일련군사연구 수석 선도인물-김우종
김우종동지는 동북지방사, 동북항일련군력사연구령역에서 명실상부한 수석 선도인물이다.지난세기 60년대, 김우종동지는 조직의 배치에 따라 성위당사연구소 령도직책을 맡았다. 그는 다년간의 사업중 단위 령도인 왕경동지와 긴밀히 합작하였고 단위 최고 책임자가 된후에는 학술연구와 령도사업을...
나만의 것 만들어 잠재적 가치 지향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의 년령대 녀성을 놓고 보면 대개 두가지 부류가 있다. 한 부류는 진학의 길을 걸어 고정적인 직업을 얻고 근심 없이 그리고 별로 진취심도 없이 오늘 이날까지 상대적으로 안온한 일상을 보내는 것이고 다른 한 부류는 진학의 길을 멀리하고 진취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국제무대에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클라리넷 선률
지난 9월 23일, 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의 머킨 콘서트홀에서는 조선영화음악 <총이 없는 어깨에 새가 앉았네> 노래가 신나는 클라리넷 선률을 타고 경쾌하게 울려퍼졌다.
‘시골청년’의 꿈을 향한 힘찬 질주
투철한 정신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태권도인들이 요즘 부쩍 늘어나고 있다. 그 수많은 사람들 중 한명에 불과하지만 도복 허리에 두른 띠가 하얀색으로부터 검은색으로 업그레이드 되기까지 숱한 땀방울을 쏟으며 16년간 태권도와 동고동락해온 태권도인이 있다. 바로 연길시천제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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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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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황금연휴, 일터를 지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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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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