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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중국 조선족 저명 공필화가 리강 '공필화 입문6' 등 펴내
중국동포 저명 공필화가 리강 선생이 지난 17일 저녁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공필화 입문6 –요지연도(리강 엮음, 평사리)'와 '나무도령(리강 그림, 도토리숲)' 출판 기념식을 가졌다.
습근평총서기께 장고춤을 선보인 23세 조선족청년
지난 2월 24일,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제3채널 “무용세계” 프로에서 소고춤을 추는 한 청년의 무대를 우연히 접했다. 조선족인듯한 모습에 이끌려 자막정보에 따라 중앙민족대학교 무용학원을 찾았다.
끊임없이 갈고 닦은 실력... 명품으로 빛나
개혁개방의 숨결이 고동치는 훈춘시에서도 가장 현대감각이 높뛰는 개발지역에로 보금자리를 새로 옮긴 훈춘시제2고급중학교의 멋진 교수청사에서 이 학교 간판급 명교원인 조정령교원과 마주앉았다.
오스트랄리아적 한국인의 연변, 그리고 조선족 사랑
2011년2월에 연변려명농민대학이 아쉽게 페교된지도 어언 6년 됐다. 려명농민대학이 걸어온 50여 성상에는 곡절도 많고 사연도 많다. 그중에서 가장 잊을수 없는 일은 오스트랄리아 국적의 한국인 최성원교수(현재 89세)가 려명농민대학의 발전을 위해 기울인 심혈이다.
23현 7성음계 가야금, 40년 세월 함께 하다
손끝이 선우에서 춤을 춘다. 둥기당당 둥당당… 아름다운 선률은 이내 공간을 가득 메운다. 15일, 국가급무형문화재 가야금전승인 김성삼선생(62세)을 만나 우리의 전통악기 가야금의 흥미로운 세계를 엿볼수 있었다.
중국미사일정보화건설 공신 조선족 리현옥장군
지난 12일 습근평주석이 제12기 전국인대 5차회의 해방군대표단 전체회의에 출석해 발언을 했다.이 회의에서 9명 대표가 선후로 군사분야에 관한 발언을 했는데 드물게 한 녀성 소장(少将)이 유난히 눈에 띄였다. 로켓군장비연구원 모 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조선족 리현옥대표였다.
[장편르포/박옥선]진달래꽃 필 때까지(4)
CK여성위원회 박옥선 전회장(현명예회장), 20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1번 , 재한동포문인협회 고문 편집자 주 : CK여성위원회 박옥선 전회장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조선족 출신으로서 처음 한국 정당 비례대표 순번(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최종 35명에서 31번 배정 받았음) 안에
[장편르포/박옥선]진달래꽃 필 때까지(2)
얼마 전에 5월 5일 어린이날 목요일이어서 이튿날인 5월 6일 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하는 과정에 논란이 있었다. 임시공휴일을 끼워 넣어 4일 연휴 같은 국가적인 사항을 적어도 미리 수개월 전에 결정해야 국민들이 해외여행을 잡든지,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관광이나 뜻 깊은 이...
[장편르포/박옥선] 진달래꽃 필 때까지 (1)
​CK여성위원회 박옥선 회장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조선족 출신으로서 처음 한국 정당 비례대표 순번(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최종 35명에서 31번 배정 받았음) 안에 들어
박혜선위원: 재택양로서비스 최적화 건의
전국정협 위원, 연변대학 교수 박혜선은 줄곧 양로문제에 관심을 돌려왔다. 그녀는 기자에게 조사연구에 의하면 우리 나라 로인이 재탁양로인구는 90%를 차지하고10%만이 전문기구에서 양로서비스를 받고있다고 말했다. 이런 정황에서 어떻게 훌륭한 양로서비스를 재택양로로인들에게까지 확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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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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