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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브랜드 인생을 살고싶어요
중국에서 송월타올이라고 하면 제법 많이 알려진 브랜드이지만 그 송월타올을 중국에 보급시키고 중국 시장개척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김광일 사장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다.
신명나는 장고, 그 매력에 푹 빠지다
“덩-덩-쿵덕쿵...매번 장고를 칠 때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가슴이 뻥 뚫릴듯이 시원하고 벅차 오릅니다.” 지난 19일, 장고를 향한 남다른 애착과 꿈으로 청춘의 열을 불태우고있는 류훈씨(25세)를 연변대학 예술학원에서 만났다.
일본 아들 앞에 당당한 "중국"엄마로 서다
기자와 마주앉아 여느때와 진배없이 담담하게 터놓는 일본 긴자(银座) 중국중의병원의 김춘복(43세)원장, 손풍금을 즐겨 타고 춤노래에 능했다는 랑만의 소녀의 모습은 세월속에 묻혀버렸고 안경 넘어 진지하고도 자상한 눈길이 더욱 인상적이였다.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지난 3월, 북경조선족애심장학회 설립 15주년 기념행사 중 후배대학생들의 진로를 둘러싸고 멘토로 토크쇼 프로에 나선 김문철씨를 만났다.
4000억대 부자가 사는 법
꼬치와 전통음식과의 만남이 조선족꼬치구이의 지존이죠
최근 풍무식품유한회사는(이하 풍무, 대표 윤룡철) 길림성브랜제품추진위원회로부터 2016년 길림성10대서비스브랜드기업이란 영예칭호를 받았다. 이는 최근년 풍무에서 브랜드서비스와 우질서비스를 핵심으로, 신용을 바탕으로, 식품안전시스템 가동으로 중국 꼬치구이의 시장을 석권하고있다는 증...
장고인생 60년, 전통은 미래를 위한것
“우리 소리와 친숙해진다는것이 참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가 젊은 시절에도 그랬고 지금도 신세대들에게는 더욱 그런 경향이 있지 않습니까.”
한성일 자체브랜드로 성공가도 달려
왕청사람은 모두 한 가족입니다.” 이는 재칭다오 왕청향우회 신임회장 한성일(1973년생)씨가 항상 입에 떠올리는 말이다. 왕청현 라자구에서 태어나 부모를 따라 농사 짓던 한성일씨는 중한수교가 맺어진 1992년에 호미자루를 내팽개치고 청운의 꿈을 안고 칭다오에 진출하였다. 낯...
김상민 PD의 “못난 샛길인생”
상해 70, 80후 시리즈 여덟 번째 편, 이번에는 길 위의 인생 김상민 PD의 이야기이다. 김상민 PD는 상해재경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무난히 직장생활을 하는가 싶더니 어쩌다가 샛길로 새어 방송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늦바람이 용마름을 벗긴다”더니 늦깍이로 시작한만큼
성우(配音演员)양성사업으로 창업을 꿈꾸는 박영매
금번 취재는 사업가가 아닌, 일본기업에서 활약중인 30대초반 훌륭한 회사원을 취재함으로써, 더 많은 분야의 동포인재들을 알리고자 한다.중국에서의 대학생활과 일본류학 및 회사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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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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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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