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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연변조선족자치주 문과 장원 방은별을 만나다
학창시절 누구나 궁금해 하던 전교 1등의 모습. 2017년 대학입시에서 684점(소수민족 가산점 10점 추가)의 성적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 문과장원으로 된 연변제1고급중학교 3학년 9학급의 방은별 학생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방은별 학생은 서글서글한 인상에 웃음이 가득한 미소가 인상적이였습니다.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성공한 재미사업가-하용화
그의 성공사례가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우리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창업을 지향하려는 젊은이들에게 기필코 소중한 귀감이 될것이라 생각하고 기자는 하용화 회장을 우리사회에 알리려는 집요한 생각으로 필을 들게 되였다.
“에너지를 통한 환경보호사업에 힘 보태고싶다”
에너지, 물리적인 일을 할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열에너지, 화학에너지, 소리에너지, 빛에너지 등 자연계에는 여러 물리적상태에 따라 그 크기가 결정되는 많은 에너지의 형태들이 있다.
밝은 미래를 향한 나젊은 부동산 기업인 권용
외국에서의 창업(创业),기업(起业), 사업(事业)의 길이 대부분 가파로운 ‘산길’을 경유해야 된다는 재래의 력사를 허물어 가고 있는 80후의 젊은 기업인 권용, 그는 자기만의 노하우로 당당히 일본 중소기업가들과 어깨 나란히 달리고 있다. 그를 도꾜도니시아사쿠사(東京都西浅草)에서 만났다
공호석, 칭다오에 민족음악교류센터 만든다
“인생 50 지천명이라고 나도 이제 50줄에 들어서면서 우리 민족 음악사업을 위해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칭다오시 이창구 싱광대도(星光大道) 5층에 위치한 칭다오스타예술학교(明星艺术培训学校) 사무실에서 공호석 교장을 만났다. 그는 이제부터는 칭다오의 조선족들을 위해...
“어려워도 포기 말고 힘들어도 견지해내자”
지난 18일, 분주하지만 외롭고 치렬하지만 고단하며 뜨겁지만 차가운 연길시 연서교의 밤이 점점 무르익자 간간히 비쳐드는 네온등 사이로 자신만의 음악세계에 빠진 길거리 공연자 류흥중(30세, 화룡)씨의 모습이 드러났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초상화!
화가 리강 선생이 6월 11일부터 한 달간 교보문고와 홍대역 8번출구 리브로 지하2층 서점에서 그림전시와 함께 "함께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초상화!-리강 화가 '얼굴 그림 선물하기' 페이스 투 페이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음악에 빠진 ‘열정남’의 행복한 삶
최근 음악 하나로만 생계를 유지해 나가기는 힘든 세상이라고 말하는 음악인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아무리 뛰여난 음악재능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인기 방송사의 경연이나 TV프로그램에 나오지 않는 이상 대중들에게 알려지기란 여간 쉽지 않다. 그때문인지 연변의 음악인들도 음악이 아닌 다른 일...
세계 도로교량건설에 앞장서다
중국도로교량(路桥)공정유한책임회사(CRBC)의 윤성주(51)총경리조리겸 국내사업부총경리는 세계 도로교량건설에 앞장서 두각을 내밀고 있다.CRBC는 중국에서 제일 먼저 국제공정도급시장에 뛰여든 4대 대형국유기업의 하나이며 아시아, 아프리카,
26세 고졸생이 이뤄낸 기적!국내외 SUV시장 꽉 잡은 회장님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지난해까지 14년 련속 SUV 1위, 19년 련속 픽업트럭 1위 판매 업체인 장성(长城). 장성은 2016년 100만대 생산과 순수입 100억원을 돌파한 우리나라 자동차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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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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