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2008.10.16
미국 국가안전위원회 대변인 요한데로는 14일 발표한 연설에서 조선과 일본이 협력하여 오래동안 존재해온 납치문제를 해결하도록 촉구했다.
요한데로는 미국은 일본과 조선이 납치문제해결과 관해 협력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나서는 조선은 반드시 승낙을 지키고 일본에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국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일본 수상 아소 다로는 이에 앞서 미국이 일조가 납치문제를 해결하기전 조선을 테러지지국가명단에서 삭제한데 대해 불만을 표했었다.
미국무부는 11일 미조가 조선핵기설검증문제에서 협의를 달성한것으로 하여 미국은 조선을 테러지지명단에서 삭제하기로 결정한다고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