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산소옥'에서 마음껏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계곡샘옆에서 맑고 달달한 샘물을 마시거나 절벽옆에 있는 휴식실에서 맛나는 특색료리를 맛보면서 멀리 바라보이는 인파와 뭇 산들의 아름다운 가을경치를 흔상하는것만큼 마음이 풍요롭고 편안할수가 없다. 이곳이 바로 최근년간 생태특색을 살린 통하현 경내에 있는 화자산관광이다. 료해에 따르면 관광객들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9월 29일부터 현지에서는 화자산 관광전문코스를 내왔으며 화자산삼림공원 입장료를 일인당 30원으로부터 10원으로 내렸다.
산아래에서 화자산을 멀리 바라보면 먼곳의 오색찬란한 뭇 산들과 가까운곳의 황금색 논밭은 한폭의 아름다운 가을날의 산수화를 방불케한다. 산속으로 들어가면서부터 관광객들은 시종 조잘조잘하는 시내물소리를 들을수 있다. 시내물은 너무 맑아 바닥이 속속들이 들여다보이는데 이 시내물을 삼곡계라고 한다. 시내물은 삼곡에서 흘러나오고 해발고도가 600미터이상인 편벽한 산골짜기에 위치해있으며 상년적으로 삼림에 뒤덮여 있고 주위에 거주인, 공농업단지가 없어 시종 원시적인 자연생태환경을 그대로 유지하고있다.
시내물을 거슬러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산허리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곳은 높은 삼림피복률로 산소이온함량이 가장 높은 곳이다. '쳔연산소옥'의 여러가지 우점을 체험하고 휴식, 등산, 레저관광을 모두 실현하기 위해 특별히 이곳에 목제휴가장을 건설했다.
화자산삼림공원으로 가는 림시관광 전문코스는 매일 오전 8시~오후 4시까지 한시간에 한번씩 왕복으로 발차하는데 만약 관광객이 증가되면 수시로 차량과 발차수를 증가한다. 통화현성에서 화자산삼림공원까지의 거리는 약 15킬로미터, 약 2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관광객차의 표값도 일인당 3원으로 내렸다.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