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강진이 발생한 후 6월 27일 16시 기준 베네수엘라에 살고 있는 중국인·화교 련합총회 등 교민 단체가 40여 트럭 분량의 구호물자 약 500톤을 기부했다고 주베네수엘라 중국 대사관이 밝혔다.
대사관 측에 따르면 이 구호 물품에는 생수, 비스킷, 기저귀, 우유, 쌀, 설탕, 생선 등이 포함됐고 약 1만 명의 베네수엘라 재난 피해 가정이 도움을 받았다.
출처: CGTN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