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에서 열린 '제4회 중국국제공급사슬엑스포(CISCE)'에는 주빈국과 주빈성(省) 전시부스가 마련돼 다양한 우수 기업과 제품을 선보였다. 올해 중국에서는 안휘(安徽)성과 해남(海南)성이 주빈성으로 선정됐으며 해외에서는 호주가 처음으로 공식 국가급 주빈국 자격으로 참가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