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공업정보화부 판공청, 공안부 판공청은 련합으로 통지를 인쇄발부했는데 앞으로 동력엔진자동차합격증정보 실시간 공유 신규 모식을 통해 국산 승용차는 ‘당일 구매, 당일 세금 납부, 당일 번호판 부착’을 실현할 수 있게 되였다.
새로운 모식의 가장 큰 변화는 동력엔진자동차합격증정보를 공업정보화부와 공안부가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것인데 데터를 ‘초단위’로 전송할 수 있어 차량 구매 및 등록 효률을 더욱 향상시켰다.
관련 책임자는 이번 정책은 두 부문의 데터교환효률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국산 승용차에 대한 공유내용을 확충하고 공유모식을 최적화함으로써 기업을 위해 통일적인 접속업로드선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기업이 합격증과 사전검사정보를 통일적으로 공업정보화부문에 업로드하고 공안부문에 공유하면 효률의 효과적인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 동시에 두 부문은 차량 표준사진의 수효를 줄이고 더이상 종이자료 제출을 요구하지 않음으로써 기업의 운영원가를 낮추었으며 매년 2000만대 차량이 이 편리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공업정보화부 장비공업발전쎈터 관련 책임자는 다음 단계에 데터공유통로가 최적화되고 더 많이 기업이 접속됨에 따라 검사모식은 더 많은 자동차기업과 소비자들에게 점차 확대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데터가 많이 움직이고 기업과 대중은 발품을 덜 파는 실제적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