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대학은 1949년에 창립되였였으며 중국공산당이 비교적 일찍 소수민족지역에 건설한 대학교 중 하나로서 ‘교육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소재지 연길시에 위치해있으며 2017년 훈춘시에 새로운 캠퍼스를 설립했다. 학교는 교육으로 변방을 공고히 하고 인재로 변방을 진흥시키며 과학기술로 변방을 강하게 하고 산업으로 변방을 부유하게 하며 학술로 변방을 수호하고 문화로 변방을 윤택하게 하는 풍부한 실천 속에서 당을 위해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를 위해 인재를 양성했으며 국가의 ‘쌍일류’ 건설대학, 국가 ‘211공정’ 중점건설대학, 서부개발중점건설대학이자 길림성인민정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중점지지하여 건설하는 대학교이며 길림성인민정부와 국가민족사무위원회가 공동으로 지원하여 건설하는 대학교이다.
채용요구:
1. 중화인민공화국 법률법규를 준수하고 심신이 건강하며 품행이 단정해야 한다.
2. 훌륭한 과학도덕을 갖추고 있고 새시대 과학자정신을 자각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3. 과학연구방면에서 국내외 동종업자들이 공인하는 중요한 성과가 있어야 한다.
4. 본 학과 건설에 대한 혁신적인 구상을 갖고 있으며 본 학과 또는 모 학과 방향을 이끌어 국제 선진, 국내 선도 수준을 뛰여넘거나 유지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5. 뛰여난 팀령도, 조직조정 능력을 갖고 있으며 학술팀을 이끌고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6. 국내 지원자는 일반적으로 학계에서 인정하는 학술선도자여야 한다.
채용방향:
컴퓨터과학, 인공지능, 전자정보, 통신공정, 기계공정, 토목공정, 재료공정 등 공학류 관련 분야.
급여와 복리
1. 년봉: 100만~300만원(세전),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음.
2. 정착비: 100만~200만원(세전).
3. 배우자의 직장 및 자녀의 입학을 해결해준다.
작업조건:
1. 500만~1000만원의 과학연구 가동경비를 제공한다.
2. 전속실험실 및 팀 건설경비를 배치한다.
3. 박사연구생 우선적 모집 권한을 부여한다.
4. 학술비서 및 과학연구보조원을 배치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