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당사 및 문헌연구원이 편집한 '습근평 당건설 문선' 제1권, 제2권이 최근 중앙문헌출판사에서 출판되어 전국에 발행되었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장기 집권하는 어떤 마르크스주의 정당을 건설할 것인가, 장기 집권하는 마르크스주의 정당을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라는 중대한 시대적 과제를 중심으로 일련의 새로운 리념·사상·전략을 제기하며 습근평 당건설 사상을 형성했다.
습근평 당건설 사상은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중요한 구성 부분으로, 마르크스주의 당건설 학설 발전에 중대한 독창적 공헌을 했으며 당을 강화하고 국가를 부강하게 하는 데 중대한 현실적 의의와 장기적 지도적 의미를 지닌다.
습근평 당건설 사상은 마르크스주의 과학리론에서 유래하고 중국 우수 전통문화에 뿌리를 두며 신시대 전면적 엄격한 당관리의 위대한 실천 속에서 탄생했기에 튼튼한 실천 기초와 심후한 리론적 연원을 갖추고 있으며 신시대 당건설을 강화하는 근본적 준칙이다. 또한 역사·현실·미래를 관통하는 개방적인 사상 체계로서 신시대 당건설 실천의 발전에 따라 끊임없이 풍부해지고 발전할 것이다.
'습근평 당건설 문선' 제1권·제2권에는 2012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습근평 동지가 당건설과 관련해 발표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저작들이 년대순으로 편집돼 보고·연설·설명·론문·지시·서문 등 총 102편이 수록됐으며, 일부 저작은 이번에 처음 공개 발표된다.
그중 제1권에는 2012년 11월~2018년 6월 저작 46편이, 제2권에는 2018년 7월~2026년 2월 저작 56편이 담겼다.
습근평 당건설 사상을 학습하고 관철하는 것은 현재와 앞으로 한동안 전당의 중요한 정치적 임무다.
이번 '습근평 당건설 문선' 두 권의 출판 발행은 광범위한 당원·간부·군중이 원저를 읽고 원문을 학습하며 원리를 깨닫고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 특히 습근평 당건설 사상을 심도 있게 학습 관철할 수 있는 권위 있는 교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당이 '두 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미를 더욱 깊이 체득하고 '두 가지 수호'를 단호하게 실천하며 사상·정치·행동 면에서 당중앙과 언제나 한마음 한뜻을 유지하도록 추동한다.
또 자각적으로 습근평 당건설 사상을 활용해 당건설을 기획·추진하고 더 높은 기준·더 실속 있는 조치로 전면적 엄격한 당관리 각 업무를 착실히 추진해 백년 대당의 당 관리·당 흥성의 새로운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하며 당과 국가 사업이 안정적이고 멀리 나아가도록 단합된 힘을 모으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