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자유무역항, 봉관 이후 출입경 인원 전년比 31.2%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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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8일 해남(海南) 자유무역항이 봉관(封關∙특수 관세 지역으로 완전 분리) 운영을 시행한 이후, 해남 인바운드 관광 시장은 꾸준히 활기를 이어가고 있다. 해구(海口) 출입경변방총검사소의 통계에 따르면 봉관 이후 올 6월 18일 0시까지 해남 출입경 인원은 165만4천 명(연인원, 이하 동일)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2% 증가했다. 그중 출입경 외국인은 36.1% 확대된 91만3천 명에 달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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