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륙가취 포럼에서 주학신 중국인민은행 부총재 겸 국가외환관리국 국장은 올해 들어 상해의 크로스보더 무역 고수준 개방 시범 사업 규모가 상해시 전체 경상거래 외환 수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분의 1에 달하고 상해 시 전체 기업의 외환 환헤지 비률이 38%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한 과학기술 혁신 기업의 외채 편의화, 록색 외채, 크로스보더 금융 서비스 플랫폼 등 정책 효과가 지속적으로 발휘되고 있으며, 은행 외환 영업 개혁을 통해 루적 2천억 달러 이상의 기업 편의화 업무가 처리됐다고 소개했다.
주학신 국장은 "향후 국가외환관리국은 상해가 보다 유연한 무역 외환 결제 시범 사업을 전개하고, 크로스보더 재보험 수입의 해외 투자 편의화 시범을 실시하며, 다국적 기업 자금 집중 운영 관리 등의 정책을 확대 시행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를 통해 제도 집적화 혁신 효능을 높이고, 더욱 큰 폭으로 상해 국제금융중심 건설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